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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둘째를 맞이하여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리 예배로 인해 불편함이 한두가지 아닙니다. 마스크를 착용해야하고, 발열검사를 해야하고, 손소독을 해야하고, 방명록을 반드시 기록해야하고 지정된 좌석에만 앉아야 합니다. 그리고 기타 어떤 모임도 할 수 없고, 공용식사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누구도 불평이 없이 순종합니다.  

 

  그리고 교회에 나오고 싶지만 형편과 사정 때문에 온라인 예배를 통해 더욱 교회를 사모하며,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 드리는 우리 성도님들이 계십니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았던 7000명의 사람들처럼 온라인을 통해서 주님과 더욱 가까이 접속하리라 믿습니다. 따라서 다시 모든 상황이 정상화 될 때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영원한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생명이 꽃피고, 물이 바다를 덮은 같은 주님의 영광이 우리 신답교회안에 가득하게 될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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