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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주일은 성령강림주일 맞이하여 우리교회 예배회복의 날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직은 사회적 거리두리기로 인해 찬양대가 함께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찬양대와 함께 하는 날이 속히 오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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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예배를 함께 하기위해서는 정부 지침에 따라서 몇가지 절차가 필요합니다. 

1. 마스크 착용 - 발열체크 - 손소독 - 출입명부 작성을 해야합니다.

2. 반갑게 인사를 주고 받으며 입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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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안에 들어오시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정된 좌석만 앉을 수 있습니다. 지정된 좌석에서 앉아서 예배를 마칠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우리교회는 코로나 발생직후부터 지금까지 마스크 착용 및 방역을 선재적으로 실시하며, 전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혹시 마스크를 깜박하고 오셨다고 당항하시지 마시고, 안내위원 또는 교역자에게 요청하시면 됩니다. 교회에도 이미 덴탈 마스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코로나-19가 정상화 될 때까지는 주중 모임, 소그룹(월례회등)모임, 그리고 식당운영은 하지 않습니다. 단, 새벽기도회는 매일 오전 5시 다윗홀에서 실시합니다. 새벽기도시에도 주일예배와 똑같이 사회적 거리두기 예배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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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모든 일상이 접촉이 아닌 접속으로 시대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초중고등학교도 현장수업이 시작되었지만 온라인 학습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우리의 일상생활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때 우리가 일상에서 회복할 수 있는 것은 주님과의 영적인 접촉 그리고 가족과의 친밀한 접촉이 아닐까요? 매일 3분 메시지를 통해서 들려오는 말씀으로 주님과 더 가까이 접촉하며, 우리교회와 더 가까이 접속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역의 따뜻한 경제가 회복되도록 이웃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다시 일상이 회복되어지고, 다시 현장예배가 회복되어 모든 성도들이 함께 하는 그날의 감격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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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잊지 않으셨지요?? 현장예배에 오시면 이분들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매주 주일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폭염이오나 한결같이 제일 먼저 우리를 맞이하여 주십니다. 마치 명절이되면 고향집에 찾아오는 자녀들 바라보듯이 항상 그자리에 서서, 우리를 기다려주십니다. 바로 우리교회 차량관리부/주차팀(?)입니다. (한분이 빠지셨는데 서인석 집사님은 지금 사진을 찍고 계십니다~^^;;)  

어느새 세월이 흘러 10년이상을 그 자리에서 묵묵히 우리교회의 질서를 위해서, 성도님의 안전을 위해서 섬기고 계십니다. 최근 코로나의 영향으로 주차장 차량이 많이 줄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먼저 그리고 제일 마지막까지 주차장을 지키고 계십니다.  매주일 주차봉사로 바쁘게 스처지나가는 분들이지만 이번주에는 힘이되는 격려의 한마디 건네주시면 어떨까요?  
 

 


  1. 교회학교 현장예배 공지사항(안전수칙)

  2. 6월 28일 현장예배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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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습니다.

  6. 현장예배 회복을 기대하며

  7. 5월 31일은 우리교회 예배회복의 날입니다.

  8. 교회가 그리움...

  9. 다음세대! 교회학교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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